감사


새벽 미명에 주님이 마음에 주시는 말씀들을 올려 보았습니다.
많은 자료들을 보고 간추려,
보기 쉽고 이해 하기 쉽게 써 보았습니다.
작은 문서 선교에 기초가 되어 열매 맺기를 기도 합니다.

2019년 3월에 – 손탄야 –

‘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 (사도행전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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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 서론

역사적 배경
1. 명칭
히브리 성경에서는 “솔로몬의 잠언들” (미쉴레 쉘로모) 라 말하며 영역에서는 “PROVERBS” 한글성경은 잠언이라 번역 하였다.

2. 저자 기록 연대
전통적으로  솔로몬으로 인정하며  B.C 10세기경 즉 솔로몬의 만년때라 보며 1장~29:27 까지로총절수는 851 절로 열왕기상 4:32 에서 솔로몬의 잠언이 3000 개를 말했다고 한 것을 미루어 볼때 능히 솔로몬이 저작이라 학자들은 주장 한다. 30장은 “야게의 아들 아굴의 잠언이고, 31장은 르무엘왕의 어머니가 르무엘왕에게 쓴 훈계 잠언으로 B.C. 700~ 400년 사이로 본다.

3. 기록 목적
1: 2~4 에서 저자는 지혜와 참다은 분별력을 평범한 사람에게 전달 하려는 것이라 밝히고 있다. 매일의 일상생활에서 사람들을 인도 하도록 구성 했으며 긍극적으로 인간의 생활속에서 찾고 실제로 구현되어야 할 참다운 지혜 , 곧 하나님이 내신 삶의 법을 깨우치게 하였다. 또 특정 계층 즉 젊은이들을 훈육하기 위한 지침서로 사용 되었다.

4. 특징과 구조  
중요한 특징은 그 자체만이 가지고 있는 문학적 특성이며 지혜문학으로 분류 된다. 시의 형식이며 간단한 비유와 예리한질문 , 간결한 이야기로 서술하였다.

5. 잠언서 나타난 윤리적인 교훈
인간답게 살아가는 길에 대해 충고와 권고 , 훈계와 지시등을 통하여 각성 시켜으며 크게 두가지로 나누어   “의인의 길” (2:30), “명철의 길”(9:6), “공평의 길”( 2:8 8:20), “선한자의 길”(2:20), “생명의 길”(10:17) 등의 반듯이  선택해야 할 정도와   “악인의 길” (4:14), “음부의 길”(7:27), “음녀의 길”(7:25), “사망의 길” (14:25:16:25)  “패역한  자의 길”(22:5) 등을 삼가고 피해야 할 길에 대해 말하고 있다.

6. 결론   
지혜에 대한 권위 있는 자들이나 하나님의 선지자 들의 작품이 아니라 인간 본성을 잘 이해하고 살아가는 방법을 잘 아는 교육자 들의 작품이라 할수 있으며 잠언은 자명하고 간결한 선언이다.           인간의 모든 영역을 다 포괄하고 간결하고 실제적인 어조로 해학과 풍자를 켵드려 표현하였으며 솔로몬의 지혜에 대한 찬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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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언 6 : 6 – 11 게으른 자에 대한 경고

개요 : 천성적으로 게으른 사람에게 주는 권면의 말씀입니다.
‘게으른 자여 개미에게로 가서 그 하는것을 보고 지혜를 얻으라’ (6절)
게을러 아무데도 쓸데없는 인간에게 차라리 곤충을 스승으로 삼아 지혜를 배우라고 권고 하는 것입니다.
1. 개미에게 배울 지혜
1) 자발적으로 일하는 지혜
‘개미는 두령도 없고 간역자도 없고 주권자도 없으되 ‘ (7절)
곧 지휘관이나 감독이 없어도 제 스스로 일 하는 지혜를 배워야 합니다.

2) 예비하는것 입니다.
유비무환 즉 준비가 있으면 근심 할 것이 없다는 말 처럼 이런 생활의 본능을 가진
개미의 생활 태도를 보고 지혜를 보라고 권고 하고 있습니다.

* 우리는 시험에 들지 않기 위해 나는 영적 무장이 되어 있는지 또 도적 같이 임하실, 다시오실 주님을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 어리석은 다섯 처녀 처럼 준비 없는 삶을 사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마25:1-13).
주님은 그런즉 깨어 있으라 (마25:13) 말씀 하십니다.

2. 게으른 자의 실상

1) 게으른 자는 때를 모르고 잡니다.
베드로 사도는 때를 분별치 못하고 영적 잠에 빠져 있는 성도들을 향해 ‘근신하고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 과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 (벧전8:8)
라 하였습니다. 게으른 자는 때를 모르고 깊은 잠에 빠집니다. 그것은

a. 영적으로 침체된 것을 모르고 잠에 빠져 있는 상태.
주님께서 사데 교회에게 경고한 말씀 이 바로 그러한 말씀입니다. (참조 계 3:1-3)

b. 사명을 망각 하고 잠에 빠져 있는 상태
성도는 각각 은사 받은 대로 하나님의 각양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
사 하여야 합니다. (벧전4:10). 그러나 게으른 자는 사명을 망각 합니다.
직임을 맡은 자들이 구할 것은 오직 충성 입니다.(고전4:2)

2) 게으른 자는 경박한 변명을 합니다.
게으른 자는 타인이 볼 때 자신이 얼마나 가련하고 불쌍한 존재로 전락해 가고 있는
지 모릅니다. 솔로몬은 그런 모습을 이렇게 표현 하여 습니다.
‘좀더 자자, 좀더 졸자, 손을 모으고 좀더 눕자’ (10:절).
그럴듯한 변명을 늘어놓고 좀 더 자고 졸기를 원합니다.

3. 게으름의 결과
솔로몬은 게으름의 결과가 얼마나 치명적인가를 경고 하였습니다.

1) 빈궁이 강도같이 임합니다.
강도는 예기치 못한 순간에 출현 합니다.(참조,눅10:25)
자기 일에 태만하면 발전을 못 하거나 제자리에 머무는것이 아니라 퇴보 하게 되는
것 입니다.
안일 무사한 생활태도는 자신도 알지 못 하는 사이에 자신을 파멸의 벼랑으로 몰고
가는 것입니다. 주님은 한 달란트를 땅에 묻고 안일 무사한 생각 속에 빠져 있던 게
으른 종에게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내어 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바25:30)고 책망 하셨습니다.
하나님께 대한 봉사에 게으른 자는 영적 가난이 찾아 옵니다.

2) 곤핍이 군사같이 옵니다.
물밀듯 밀려오는 군대의 힘을 막을수 있습니까?
게으른 자 앞에 막아 낼 길이 없이 다가오는 것이 곤핍 곧 빈곤임을 일아야 합니다.

4 / 3 /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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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 8장  지혜와 명철 찬양

잠 8 :1-10 지혜가 부르지 아니 하느냐.

☆ 영적 지혜 : ” 곧 하나님을 알며 경외하며 그 명령에 순종할줄 아는 지혜 “

창조에 참여한 지혜 (잠1:22-31)
지혜와 명철의 소리는 창세전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에 있을때 그때
부터 들려 오기 시작 했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앞으로도 계속 들릴 소리이다.
(잠1:30 내가 그곁에 있어서 창조자가 되어 날마다 그 기뻐하신 바가 되었으며~)

 A. 지혜와 명철의 교훈
   1. 진리를 가르치는 소리
하나님의 진리에 대한 가르침의 소리
(모든 사람이 양심과 함께 호흡하며 그 역사를 이루어 왔다. )
  
 1 ) 크게 외치는 소리
세상중에 밝혀 드려 내놓고 크게 외치는 소리 
세례 요한, 주님의 제자들, 스테반같이 주님이 보여 주신대로 조금도 비굴함
없이 크게 외처 전파하는 소리이다,

   2) 모든 사람을 상대로 한 소리
감추는 것 없이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들려줌으로 함께 동참계 하는 동일한 소
리이다. ( 왕, 종, 부자, 거지, 서양인 , 동양인 모두에게 공정하고 평등하게 들리
는 진리에 대한 가르침의 소리)
         
    3) 진리에 대한 증거의 소리
  진리를 스스로 증거한  소리.
이 소리가 있었기에 우리는 영적의 축복을 소유한 자들이다.
        그러므로 들은 사람은 큰소리로 모두 들을수 있도록 힘 것 외쳐야 합니다.
          
 2. 보장의 소리
소리에 귀 기울이고 지키는자에게 보장 된다는 사실.
삶과 함께 호흡하며 , 후세를 위한 삶의 좌표로 그 역사를 이른 소리입니다.

1) 훈계의 소리
귀담아 듣고 지키어 그 미래를 보장하기 위한 훈계의 소리이다.
(사람이 그릇된 길에 서거나 행할때 바른길로 인도함)
  보배롭고 귀중하다.

  2) 하나님의 소리
어리석음을 깨우치고, 독선과 아집을 버리게 하며 무식함에서 지식을 얻고
무지에서 지혜를 얻음. (지혜와 명철의 소리)
가르침 , 훈계의 소리로 영원하신 하나님의 소리이다.
하나님의 소리는 그 자채과 진실이고 진리이다.
그러기에 우리는 미래에 대한 보장을 받는다.
하나님의 소리는 우리의 앞날을 지켜 주시고 발길을 인도 한다.
하나님의 소리를 가까이 하는 성도가 복된 성도 이다.

  6/ 8/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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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서 서론

1) 명칭 
1. 아가서는 성경중에 가장 아름다운 노래책이다.
2. 히브리 성경에는[ 쉬르 하쉬림] 이라고 하며 그 뜻은 ‘노래중의 노래’ 이다.

2) 저자와 기록연대
1. 솔로몬의 저작설로 주장하며 B.C.10세기경(B.C.970~980년경)이다.

3) 특징
1. 완전한 시적 형식을 갖춘 지혜문학으로 인간경험의 세계를 하나님의 실제와 연관 시켜 성찰함으로써 새로운 관점에서 인생을 이해하려고 한 지혜를 말한다.
2. 주제와 내용을 표현하는데 있어 고도화된 상징적인 수법을 사용 했으며 이는 신 약 의 요한계시록을 재외하고는 볼수없는 서술방법이다.
3. 표면적으로 나타나는 연인(인간)의 사랑행위가 아니라 그 이면에 깊이 내제해 있는 참다운 지혜의 정신이다.
4. 사랑은 인간의 경험한 모든것 가운데 가장 고귀한 가치를 지닌 소멸될 수 없는 힘이며, 죽음보다 강한것임을 이해하면서 그 사랑의 조건 즉 궁극적인 사랑을 말하려는 것이다.
5. 아가서의 비유적인 표현은 예언적인 문헌을 통하여 하나님이 그 성도를 향한 사랑을 상징으로 말하고 있다.

4) 구조
1. 1:1-2:7 신부가 신랑을 연모하면서 그를 찬양함.
2. 2:8-3:5 신부가 신랑에 대한 사랑이 깊어짐에 따라 신랑의 아름다움을 자연에 비유하여 칭송함.
3. 3:6-5:1 신랑과 신부의 결혼식.
4. 5:2-6:9 신랑이 떠나있는 동안 신부는 그가 돌아오기를 기다리며 그를 찬양함.
5. 6:10-8:4 신부의 미모에 대한 서술.
6. 8:5-14 참사랑의 의미를 서술함.

5) 신학사상
1. 아가서는 구약성경중에서 뚜렷한 신학을 지니고 있지 않은 단 하나의 성경이다
2. 사랑의 근원이신 인류들에게 허락하신 , 사랑의 본질인 그리스도와 그 사랑을 힘입어 살아가는 성도들의 원형적인 관계에 대해 논구 하고 있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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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7:9 생선을 달라하면 뱀을 줄 사람이 있느냐

기도에 힘쓸 것
7:7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열릴것이요, 찾는이가 찾을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것이니라.
마 7:9   너희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하면 돌을 주며
마 7:10  생선을 달라하면 뱀을 줄 사람이 있느냐
마 7:11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구하는 자에게 좋은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마 7:12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 이요 선지자 니라

* 기도 응답을 받는 법 (마7:7-12)     
   
(요약) 전능하신 하나님이 계시고 우리를 사랑하시기에 기도의 응답이 있다.

기도 응답을 받는 방법은 무엇인가?
무엇보다 기도해야 한다.
기도하지 않기 때문에 응답을 받지 못하는 것이다.
그리고 의심하지 않고 기도해야 한다.
부모와 자녀관계임을 믿고 확신을 가지고 구해야 한다.
그리고 가장 좋은 것을 주실 것을 기대하며 기도한다.
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뜻대로가 되어야 한다.
그리고 사람이 할 일을 하면서 기도해야 한다.
행동은 반대로 나가면서 기도해서는 안 된다.
세상살이가 어려울수록 기도의 도구를 잘 활용해야 한다.

1. 무엇보다 기도해야 한다.
7-8절에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

이 말씀을 달리 표현한다면 기도하지 않기 때문에 응답 받지 못한다는 것이다.
하나님 앞에서 구하고 찾고 두드리면. 반드시 받게 된다.
야고보 선생은 “너희가 얻지 못함은 구하지 아니함이요”(약4:2)
구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기도하면 마음이 평안하고, 은혜 받고. 하나님의 마음을 얻고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되며. 기도하면 형통하며. 소망이 이루어지고.  하나님은 때를 따라 도우신다.
반대로 큰 죄는 기도하지 않는 죄이다.

2.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구해야 한다.
본문 9-10절 말씀에
.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면 돌을 주며 생선을 달라 하면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여기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는 분이 누구신가?.
기도를 들으시는 분은 우리의 좋으신 하나님 아버지 이시다.
아들이 달라 하는데 안 주시는 부모는 몰라서 못주고 없어서 못주는 것이지 가지고 안 주시지는 아닐 것이다.
지상의 아버지도 그러한데 우리 하늘 아버지께서 왜 필요한 것을 좋은 것으로 안 주시겠는가?
이 말씀은  믿음으로 구하라는 것이다.
부모와 자녀의 관계만큼 믿음의 관계는 없다.
야고보는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약1:6)고 하였다.
나의 아버지이시므로 응답하여 주실것이고 구하기 전에  알고 주실것이며. 우리는 아버지의 자녀이기에 권리가 있고, 또 아버지에 대한 믿음으로 기도하라는 말씀이다.

3. 가장 좋은 것을 주실 것을 기대하며 기도한다
11절 말씀에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하셨다.
여기 좋은 것에 대해서 누가는 눅11:13에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성령의 선물이 가장 귀하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하나님께서는 성령만 주시는 것은 아니다.
때에 따라 필요한 모든 것으로 채워 주신다.
우리는 부족하지만 하나님은 사랑이 한량없으시다.
값어치 없고 없어질 육신의 문제로 엎드렸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응답을 항상 주신다.

기도의 응답에는 4종류가 있다.
첫째는 “예스(yes)” – 허락하시는 응답.
둘째는 “노(no)” – 안 된다는 응답.
셋째는 “웨이트(wait)” – 기다리라!
넷째는 “오올터어너티브(alternative)” – 즉 다른 것으로 대신해서 주시는 것이다.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우리에게 가장 좋은 것으로 응답해 주시기 때문에. 내 주장만 내세우지 말고 가장 좋은 것으로주실 것을 기대하면서 기도하여야 한다.

4. 사람이 할 일을 하면서 기도해야 한다. 
12절에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이 말씀을 우리 기독교의 황금율법이라고 부른다.
그만큼 귀하게 여기는 구절이다,
이 구절은 “그러므로” 라는 접속사를 보면 이 말씀이 기도의 결론임을 알 수 있다.
이것이 응답받는 원리이다.
사람이 할 일을 하면서 기도해야 한다는 말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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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reat Intercessor Worship Background

금식 기도 – 방법의 실제

   왜 금식해야 합니까? 

– 회개의 기도로 금식합니다.(요나3:5, 열상7:6)

– 회개의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는 것입니다. 
혹시 범죄하였을 지라도 금식하며 참으로 회개하는 자를  주님은 용서하시고 따스한 사람으로 맞아주십니다.

– 헌신으로서의 금식을 통하여 절제된 생활을 함으로서, 인간의 가장 기본적 요구인 음식을 절제함으로서 하나님께 자신을 헌신하는 것입니다.

– 금식은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것입니다.
-육신적 각종 질병, 정신적 질병과 고통,  멍에의 사슬로부터 놓임을 받게 됩니다.

– 금식은 주를 섬기는 행위입니다.(행13:2) 
– 능력있는 신앙생활을 위한 통로가 됩니다.
– 능력있는 목회자와 성도, 성령님과의 친밀감, 교회 성장등이 금식기도를 통하여 이루어집니다.
– 하나님의 사명을 감당 키 위해서 기도합니다.
– 병이 낫기 위해서 기도합니다.(시35:13) 

금식기도란 무엇인가? 
– 일단 금식기도는 기도입니다. 금식과 함께하는 기도인 것입니다.
  금식기도는 요가나 불교, 타종교의 고행과는 다른 것입니다. 
  금식의 뜻은 “음식을 먹지 아니한다”,”식물을 먹지 아니한다”는 뜻입니다. 
– 금식기도는 기도의 긴박성과 절실함, 그리고 필요성, 또는 성령님의 이끌림이나 하나님의 명령, 자신의 자발적 헌신 등으로 해서 이뤄집니다.

– 금식기도는 다양한 면을 지니고 있습니다. 
   1) 권능을 얻는다(마17:21) 
   2) 자신의 문제가 해결 받는다. 자신을 낮추고 죽이는 계기가 된다.
3) 타락한 신앙을 회복할 수 있다.(느헤미야9:1)
   4) 국가의 위기를 모면할 수 있다.(욜3:1) 
   5) 금식기도는 자신을 온전히 하나님께 맡기는 행위다. 
   6) 예수님과 모세, 엘리야등도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40일 금식했다.  (마4:2, 출34:28, 열상19:8절) 

  금식기도의 방법에 따르는 주의 사항 

 1) 마음가짐 
  가. 사람에게 보이려고 금식하지 않아야 하며(마6:18) 
  나. 누구보다도 오랫동안 금식해야 하겠다는 탐욕을 버려야 하고, 
다, 자기의 체력한계를 알고 정해야 할 것입니다.

– 사람에게 보이기 위한 외식적 기도가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금식은 은밀한 중에 계신 아버지께 보이기 위한 것입니다.(마6:18)

– 단지 음식을 먹지 않는 것이 금식이라는 생각을 해서는 안됩니다.
  기도가 빠진 금식은 진정한 금식의 기도가 아닙니다.

 – 금식은 단지 음식을 먹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기도 기간 중에는 마음가짐, 언행, 생각, 행동의 조심과 절제가 있어야 합니다. 

– 많은 기도의 대화가 있어야 합니다.  
금식은 하나님께 우리 자신들을 맡겨드리는 것입니다.
   특히 장기금식인 경우 사람의 힘만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 도움을 간구하십시요.
– 금식기도 중에는 음식의 금식 뿐만 아니라, 입의 금식(말 조심), 눈의 금식(볼 것을
봐야 합니다.)

– 모셔온 글 – 2/ 10/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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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패 기도와 하나님의 전신갑주

방패기도는 일반적 의미의 중보기도 이상으로
악한것이 틈타지 못하도록 하나님의 전신갑주로 무장하는 기도입니다.

은사가 열리고 영이 열리는 그 시점에 영이 매우 민감해져서
성령에 대해서도 열리지만 동시에 악령에 대해서도 더욱 즉각적인 공격을 받기 쉬운 상태였을때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한 영적 무장의 기도 입니다.

교회가 부흥의 시점이며 성령의 역사가 더욱 강하게 일어나는 때라면 더욱 방패기도가 필요할 것입니다.

어디에 가든, 무엇을 하든, 언제나 방패기도를 필수로 하여야 합니다.
이 방패기도는 기본으로 알고 늘 무장하며 기도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매일 아침 기도할때 승리하는 하루를 위하여 이 방패기도를 합니다.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습니다. (엡 6장 참조)
빛의 갑옷을 덧입습니다. (롬 13:12 절 참조)
예수님의 보혈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덮습니다.


나의 교회와 목회자, 성도님들, 가족과 친지들에게도 동일하게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힙니다.
나의 소유와 모든 재산위에도 예수님의 보호를 요청드립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위와 같은것이 방패기도의 기초이며 무엇보다, 에베소서 6장 10 – 17 절의 말씀에 근거하고 있습니다.

“종말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화전을 소멸하고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


11/ 21/ 10


Via Dolorosa / 십자가의 길
인순이


예루살렘 돌로로사 그 마을에서는
좁은 길을 넓히려는 병정들
끌려가 죽음당할 한 남자를 보려하는 군중들

가시관을 머리쓰고 고통스런 그 모습
채찍의 상처에선 피가 흐르고
고통의 걸음마다 죽음 부르는 사람들의 함성
고통의 길 돌로로사 그 작은 마을에
양과 같은 예수 왕중 왕 주 예수
당신과 나에 대한 사랑으로 고통의 길 가네
고통의 길 돌로로사 갈보리 언덕으로

가시관을 머리쓰고 고통스런 그 모습
채찍의 상처에선 피가 흐르고
고통의 걸음마다 죽음 부르는 사람들의 함성
고통의 길 돌로로사 그 작은 마을에
양과 같은 예수 왕중 왕 주 예수
당신과 나에 대한 사랑으로 고통의 길 가네
고통의 길 돌로로사 갈보리 언덕으로

고통의 걸음마다 죽음을 부르는 사람들의 그 함성
고통의 길 돌로로사 그 작은 마을에
양과 같은 예수 왕중 왕 주 예수 
당신과 나에 대한 사랑으로 고통의 길 가네
고통의 길 돌로로사 갈보리 언덕으로
고통의 길 돌로로사 갈보리 언덕으로 … 

사순절(Lent)

시기 :  사순절(四旬節)은 대속 사역을 이루시기 위해 그리스도가 겪으신 고난 부활을 기억하기 위한 것으로, 부활절 전 40일간의 경건하게 지내는 기간을 말한다. 이는 부활 주일부터 거슬러 올라 가기 시작하여 주일을 뺀 40일 간의 기간이며, 특별히 사순절 절기가 시작되는 날은 ‘재의 수요일'(Ash Wednesday)이라 불린다.

한편 ’40’ 이란 수는 예수께서 40일 동안 광야에서 시험 받으심, 40일간 시내산에서의 모세의 금식, 이스라엘의 40년간의 광야 생활, 예수의 부활에서 승천까지의 40일 등과 같이 성경에 여러번 고난과 갱신의 상징적 기간으로 등장한다. 이에 고난 주간을 포함하여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인의 구속을 위해 수난을 당하신 사건에 담긴 구속사적 의의를 살펴보며 자신의 신앙을 재 각성하고자 비교적 긴 40일간의 절제 기간을 갖는 것이 바로 사순절이다.

유래 : 사순절은 초대 교회 성도들이 그리스도가 인간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 찢기신 살과 흘리신 피를 기념하는 성찬식을 준비하며, 주님이 겪은 수난에 동참한다는 의미를 가진 금식을 행하던 것으로부터 유래되었다.

풍습 : (1) 종려주일 (Palm Sunday) 
부활주일 바로 전 주일이 종려주일이다. 
고난주간은 종려주일로 부터 시작 된다. 이는 그리스도께서 고난을 받으시기 전에 나귀를 타시고 우리의 왕으로 예루살렘에 입성하시는 것을 환영한 사건을 기념하는 것을 의미 한다.

(2) 금식기도는 사순절의 가장 중요한 관습이었다.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과 구속 사역을 기리고 하늘 나라의 백성됨을 감사하며 금식기도의 형태로 행해지고 있다.

(3) 구제와 선행 베풀기
사순절에는 범죄한 인류를 위해 고난 받으신 그리스도를 기억하는 의미에서 불우한 이웃을 위한 구제와 자선이 행해졌다.

특히 사순절에 행해지는 금식 기도를 통해 주님의 고난에 의 동참, 불의한 자신에 대한 회개 뿐만 아니라 불우한 이웃의 배고픔과 가난을 생각하기도 하였던 것이다. 사순절은 초대 교회 성도들이 그리스도의 인간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 찢기신 살과 흘리신 피를 기념하는 성찬식을 준비하며, 주님이 겪은 수난에 동참한다는 의미를 가진 금식을 행하던 것으로부터 유래되었다.

사순절에 하는 일
(1) 금식기도 : 사순절은 자기 근신과 금식을 통해 하나님의 백성으로 자신의 마음 자세를 살피고 주님의 제자로서의 삶의 자세를 재정비하는 영적 훈련의 기간으로 삼아야 한다. 

(2) 사순절 주일 예배
사순절 절기 안에는 6번의 주일이 있다.

첫째 주일은 – 예수께서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은 아들로서 공생애를 시작하시기 전, 광야에서 40일간 금식하신 후 사단에게 시험받으셨음을 생각하며 지낸다(마 4:1-10)

둘째 주일은 – 사단의 시험을 이기시고 인류의 구원을 이루신 예수 그리스도를 생각하며 예배를 드린다(마 4:11).

셋째 주일은 – 빛과 어둠의 대립 즉, 빛의 아들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와 어둠의 세력인 사단과의 대립을 중심으로 한 말씀(요 1:1-18)을 생각하며 예배를 드린다.

넷째 주일은 – 사순절 중간에 끼어 있어 ‘사순절중절’ 또는 ‘휴양 주일'(休養週日)이라고 불린다. 이 주일은, 그리스도의 구속 사역을 위한 고난과 사단과의 싸움 등을 다루는 사순절의 다른 주일과는 달리 떡 다섯 덩이와 물고기 두 마리로 5000명을 먹이신 것으로 말씀을 삼는다(마 14:13-21).

다섯째 주일은 – 고난 주일이라고도 하는데, 이 주일의 명칭은 주님이 자신에게 임할 고난을 제자들에게 예언 하셨던 것에서 유래하였다. 이때는 가룟 유다에게 팔리어 고난받으셨던 주님에 대해 생각하며 예배를 드린다(마 20:18,19).

여섯째 주일 – 즉 종려 주일(Palm Sunday)에는 예루살렘에 입성하시는 예수님과 종려나무 가지를 흔들며 환영했던 군중들에 관계된 말씀을 본다 (마 21:1-11)

– 재의 수요일 :  
사순절을 시작하는 첫 번째 날
– 고 난 주 간 :
부활절 전 한 주간
– 종 려 주 일 :
고난주간을 시작하는 주일
– 세족 목요일 :
그리스도께서 최후의 만찬을 드신 목요일
– 성 금요일 :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달리신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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